Day&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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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유픽(U-pick) 예약없이 가능한곳 - 드리디거 팜(Driediger Farms) :: 이지밴의 오늘하루Day&Tour 2021. 1. 28. 14:48
8월말까지 블루베리 유픽 맘껏 할수 있는 곳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사전예약없이 다녀와도 될 만한곳입니다 지금은 8월말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어서 블루베리를 유픽하고 싶을때는 언제든지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오실 수 있을것 같아요. driedigerfarms.com/en/driediger-farms-hours/ 몇번 유명한 곳에 갔을때는 갈때마다 ㅜㅜ 실패했는데 그리고 사람이 많이 몰려서 걱정했는데 이곳에서 맘껏 저의 가족이 먹을수 있는 블루베리를 유픽했습니다 작은 아이의 손에도 한가득 제법 알들이 크드라고요~ 후회없이 큰알들만 골라골라 상자에 골인~ 저의 가족의 상자에도 한가득~ 한상자 가득 채우진 못했지만 저렇게 해서 $13에 데리고 왔어요 노동력은 들어갔지만 너무 착한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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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밴 놀이터 존 로슨 공원 (John Lawson Park)Day&Tour 2021. 1. 28. 14:23
코로나 19로 인해 마음껏 놀러다닐 수 없는 지금 시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곳 어떠세요?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은 많은 사람들의 방문이 없는 이곳 아이들의 숨은 놀이터 명소로 딱인 곳입니다 마치 유랑하다 파손된 해적선 모양의 놀이터 이곳에서 아이들은 해적이된듯 신나게 뛰어다니는데 전 저 너머로 보이는 바다에 감성풍덩 이곳에서 모래장난도 하고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놀기도 하고 배부르게 삼겹살도 구워먹고 ㅋ 바다를 바라보며 무더운 여름 시원한 바닷바람으로 머리카락도 살랑살랑 어느정도 놀이터에 땀흘리며 놀았으면 시원하게 워터스프레이 파크로 고고 코로나로 인해 집안에만 있던 아이들의 스트레스가 풀릴때쯤 파도가 있는 바닷가에서 엄마의 감성필도 충전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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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크런치 트레일(Coquitlam Crunch Trail)Day&Tour 2021. 1. 28. 14:11
이지밴의 하루~ 여러분은 어떤 주말 보내셨어요? 전 오늘 운동하기로 결심 그래서 코퀴틀람 트레일 코스중에 하나~ 계단으로 이루어진 그곳 지금은 COVID19 인해 ㅜㅜ One way 하고 있습니다 주차를 하고 제일 먼저 만나는 작은 농장~ 벌이나 벌레도 있을수 있다는 표지판에 저희는 걍 패스했습니다 ^^;;;; 어디가나 있는 사회적거리를 이곳에서 해야합니다 사람들이 주기적으로 찾아와 운동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야외여도 이 표지판으로 한번 눈길이 가네요 여기는 차도를 지나야 한다는 약간의 위험이 있지만 모든 운전자들은 이곳에서 서행~ 그리고 사람이 서있으면 일단은~ 멈춰줍니다 손인사와 함께~ 신나게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상시(코로나이전) 처럼 이곳먼저 시작할려고 했는데 안내위원이 달려와~ 오른쪽의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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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shoe Bay]Olive&AnchardDay&Tour 2021. 1. 28. 12:17
간만에 Day Off! 아이들 콧바람도 쐴겸 기프트 카드가 있어 점심도 먹을겸 Horshoe Bay로 출발!! 페리 타러만 가봤는데 Horshoe Bay 빌리지는 처음 가봤어요! Exit 3! 로 빠지면 왼쪽은 빌리지로나 차없는 승객은 왼쪽 페리로 이동하는 차는 오른쪽으로~ 시간이 11시반이였는데 기다리는 차들 참 많죠? 빌리지쪽으로 나가니 오른쪽은 BC Ferries 건물~ 군데군데 간판이 잘 되있으니 간판만 잘 읽어도 어디로 갈수 있는지 잘 갈수 있어요~ 어디가나 스타벅스의 존재란~ 레스토랑 도착!!! 다행히 테이블이 두개정도 남아서 바로 들어왔어요~ 요즘 코비드땜에 레스토랑 입구에서 무조건 입장전 손소독제를 강요합니다... 과연 레스토랑 내부는 소독을 잘할지 의문이긴 하지만요. 들어오기전 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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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필나노 연어 부화장(Capilano River Hatchery) 노스밴쿠버 캐필나노 리버 해처리Day&Tour 2020. 12. 8. 06:50
이번주까지만 날씨가 화창한 밴쿠버의 날씨. 이런틈을 놓치면 안돼겠죠.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노스밴쿠버(North Vancouver)에 위치한 캐필라노에 있는 연어 부화장을 다녀왔어요. 12월이 된 지금 연어가 올라오는 장면은 크게 기대하지 않고 갔습니다 ^^ 하지만 보면 좋을텐데 ㅜㅜ 시원한 물줄기 소리와 함께 우리를 맞이하는 웅장한 풍경에 매료되어 이날 한시간 동안 이곳을 헤매고 다녔습니다 안쪽의 박물관으로 들어가면 연어를 볼수도 있지만 오늘은 자연과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들려오는 물소리를 듣고 있으니 우리 선조들이 왜 깊은곳에 들어가 즐기기도 하고 그림과 소리를 했는지 아주 조금은 그 느낌이 전해져 오는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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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의 어느 가을날 그랜빌 아일랜드Granville IslandDay&Tour 2020. 12. 1. 09:27
지금은 코로나가 너무 심각해서 어디 돌아다니기가 겁나네요 10월 말 즈음 가을의 마지막을 느끼고자 떠난 그랜빌 아일랜드 :: Granville Island 이곳에 가면 왠지모르게 감성에 젖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게 되네요 하지만 지금은 디자이너샵에 들어가서 둘러볼수도 없고해서 길거리 감성만 듬뿍 받고 갑니다 감성은 여기까지 너무 배가 고파지네요 여기왔으니 맛있는 음식먹으로 고고 제가 찾은곳은 평상시에도 사람이 길게 줄서 먹는 곳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산책삼아 삥돌아 산책로를 따라가면 나오는 곳인데 지금은 벤치에 앉아서 먹는게 안되고 무조건 테이크 아웃만 가능하네요 역쉬 맛있는 곳에는 줄이 길게 서있네요 가격도 다른곳에 비해 저렴하고 (아마도 실외여서 그런듯요 ^^;;;) 맛도 다른 어는곳에 비해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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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shoe Bay]Olive&AnchardDay&Tour 2020. 11. 11. 03:18
간만에 Day Off! 아이들 콧바람도 쐴겸 기프트 카드가 있어 점심도 먹을겸 Horshoe Bay로 출발!! 페리 타러만 가봤는데 Horshoe Bay 빌리지는 처음 가봤어요! Exit 3! 로 빠지면 왼쪽은 빌리지로나 차없는 승객은 왼쪽 페리로 이동하는 차는 오른쪽으로~ 시간이 11시반이였는데 기다리는 차들 참 많죠? 빌리지쪽으로 나가니 오른쪽은 BC Ferries 건물~ 군데군데 간판이 잘 되있으니 간판만 잘 읽어도 어디로 갈수 있는지 잘 갈수 있어요~ 어디가나 스타벅스의 존재란~ 레스토랑 도착!!! 다행히 테이블이 두개정도 남아서 바로 들어왔어요~ 요즘 코비드땜에 레스토랑 입구에서 무조건 입장전 손소독제를 강요합니다... 과연 레스토랑 내부는 소독을 잘할지 의문이긴 하지만요. 들어오기전 웨이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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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월드(Science World) 다녀왔어요Day&Tour 2020. 11. 6. 06:18
#공지사항먼저 확인하고 가겠습니다.#방문전방문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열이 있거나COVID-19 증상을 보이거나, 몸이 좋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집에 머물러야합니다. 모든 방문객은 도착하기 전에 BC COVID-19의 셀프체크로 확인해야 합니다. 사물함은 비치되어 있지 않기때문에 최소한의 소지품을 가지고 입장하셔야 합니다. 6세 이상의 모든 방문객들은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합니다.#도착후에는 입구에서 붐비는것을 피하기 위해 예약된 시간에만 정문으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건물에 들어와서는Science World에서 제공하는 손 세정제를 사용해야합니다. 다른 방문자 또는 직원 간의 사회적거리 2m를 꼭 유지해주시기 바랍니다. #건물내부에서는 #음식이 #허용되지않습니다.그리고 안에 음식점은 오픈되어 있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