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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의 어느 가을날 그랜빌 아일랜드Granville IslandDay&Tour 2020. 12. 1. 09:27반응형
지금은 코로나가 너무 심각해서
어디 돌아다니기가 겁나네요
10월 말 즈음 가을의 마지막을 느끼고자 떠난
그랜빌 아일랜드 :: Granville Island
이곳에 가면 왠지모르게 감성에 젖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게 되네요
하지만 지금은 디자이너샵에 들어가서
둘러볼수도 없고해서
길거리 감성만 듬뿍 받고 갑니다

감성은 여기까지 너무 배가 고파지네요
여기왔으니 맛있는 음식먹으로 고고

제가 찾은곳은 평상시에도 사람이 길게 줄서 먹는 곳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산책삼아 삥돌아
산책로를 따라가면 나오는 곳인데
지금은 벤치에 앉아서 먹는게 안되고
무조건 테이크 아웃만 가능하네요
역쉬 맛있는 곳에는 줄이 길게 서있네요

가격도 다른곳에 비해 저렴하고
(아마도 실외여서 그런듯요 ^^;;;)
맛도 다른 어는곳에 비해 강추입니다 ㅜㅜ
하지만 너무 배가 고파서 음식을 받자마자
공원으로 직행해서 먹는 바람에
풍경사진만 들고 왔습니다

이 광경을 보며 공원에서 냠냠~~

이렇게 해서 10월 말정도에 다녀온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Our visitors’ safety and well-being is our highest priority on Granville Island. Effective midnight, November 19, 2020 - MASKS ARE MANDATORY IN THE PUBLIC MARKET and in all indoor spaces on Granville Island unle...
granvilleisland.com
지금 밴쿠버는 신규 확진자가
너무 늘어 어디가기가 두렵네요
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예전의 생활로 다시 돌아갔으면 하는 간절한 희망안고
오늘하루도 자알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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