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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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봄방학을 위한 코로나 안전 수칙Daily Life/Today&Event 2021. 3. 15. 17:46
이제 밴쿠버에는 봄방학 시즌이 돌아오면서 많은 사람들의 걱정또한 늘어갑니다. 그래서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가족 또는 친구들과 안전하고 즐거운 봄방학을 보낼수 있도록 몇가지 안전수칙을 조언했습니다. 아이들이 즐겨하는 슬립오버(Sleepovers)는 하지않으며, 실내 생일파티도 안됩니다. 하지만 봄방학에 맞춰 BC 보건당국은 아이들의 소규모로 친구들과 야외에서 놀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목요일에 보니 헨리는 10명까지 야외 모임을 허용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므로 봄방학동안 아이들이 같은 몇몇의 친구들과 놀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만약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고 있다면 같은 학교의 그룹의 친구들과 시간을 보낼수 있습니다. 또한 실외 모임에서도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다른 가족이나 친구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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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미국 국경 폐쇄 한달 더 연장(2월21일까지)Daily Life/Today&Event 2021. 1. 13. 04:58
캐나다와 미국 사이의 국경 폐쇄가 한 달 더 연장되었습니다. 캐나다의 공공 안전 장관 빌 블레어에 따르면, 그 연장은 2월 21일까지라고 발표했습니다. 블레어 장관은 화요일 트위터에 "미국과의 불필요한 여행 제한을 2월 21일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우리 정부는 계속해서 COVID-19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이용 가능한 최고의 공중 보건 조언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릴 것이다."고 했습니다.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트뤼도 총리는 또한 이 결정에 대해 간략하게 언급하면서 "이것은 국경 양측의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켜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작년 3월부터, 필수적이지 않은 모든 여행이 국경을 따라 폐쇄되었으나, 두 나라 사이의 무역을 유지하는 것이 캐나다의 경제 회복에 필수적인 것으로 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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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Recovery Benefit $1000 신청시작+온라인 접수하는 방법Daily Life/Today&Event 2020. 12. 19. 05:56
오늘부터 코로나로 인해 지원금 BC Recovery Benefit 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고 해서 저도 열심히 들어가봤지만 ㅜㅜ 한 가정당 최대 1,000달러의 혜택을 신청하기 위해 아침부터 온라인으로 접속하려는 수천 명의 접속자들로 일부가 시스템 오류에 대한 많은 보고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금만 상황을 지켜보고 오늘은 포기해야 할듯하네요. 아니면 시간을 가지고 잠시라고 하지만 오래 기다려야 할것 같아요. 신청은 gov.bc.ca/recoverybenefit 를 방문하셔서 온라인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접수가 열리자마자 몇 분 동안 2500여건의 신청서가 접수됐다고 하는데.... 접수 신청이 완료된 사람은 좋겠어요. 지금현재 해당페이지에 공지가 되어있어요 지금 많은 사람들의 동시접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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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마스크를 사용위한 정부의 전략인가요? 마스크 세금면제!Daily Life/Today&Event 2020. 12. 3. 04:44
12월 6일 이후부터 마스크에 대한 서비스세(GST)와 판매세(HST)를 한시적으로 면제한다는 정부방침이 발표됐네요. 코로나(COVID-19) 바이러스 사례의 증가로 인한 정부의 새로운 방침이 계속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하루하루 살얼음을 걷고 있는 이시점에 모두들 마스크를 사용해서 이 바이러스가 더이상은 증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캐나다에서 의료용으로 허가받거나 N95, KN95 또는 이와 동등한 인증 요건을 충족하고 밸브 또는 환기구가 없는 마스크 또는 인공호흡기, 바이러스 방지를 사용하기 위한 마스크에는 이와 같은 효력이 발생한다고 하니 이제 마스크 살때 확인해 봐야 할것 같아요 코로나 바이러스의 종식을 기원하며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썸네일 사진 /flick @Mike Law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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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캐나다도 마스크 의무화에 벌금까지...Daily Life/Today&Event 2020. 12. 2. 06:25
점점더 우리의 생활속에 깊숙히 들어오는 코로나... 그리고 계속 늘어나는 확진자들 속에 얼마전까지 마스크 의무화가 아닌 이곳에, 보건당국 보니 헨리(Henry)는 지난 11월 19일 공공장소에서는 마스크 의무화를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마스크를 혐오하는 사람들은 마스크 없이 식료품점, 호텔 등을 이용하며, 보안요원이나 다른 고객들과 마찰되는 상황들이 여러번 발생했습니다. 왜 마스크를 안 사용하는걸까요? 물론 마스크를 사용하면 답답하고 불편한건 모두에게나 같은 상황인데... 그럼에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이유는 나와 다른사람들의 안전까지 배려하는 모두의 최선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밴쿠버엔 마스크 의무화를 준수하지 않으면 230달러의 벌금까지 부과하도록 만들었습니다. 12세 이하, 마스크 착용을 못하는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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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박싱] 다이슨 핫앤쿨 공기청정기 DYSON(다이슨) PURE HOT+ COOL AIR PURIFIER WITH HEPA FILTER : 이지밴Review/제품 2020. 11. 13. 06:28
지난번 다이슨의 $150 할인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 다이슨 핫앤쿨 공기청정기필요하지만 가격이 무거워서 그동안 떨고만있었는데 $150 할인 소식에 그만 지금 ... 베스트바이에서 주문하고 3일만에 배달완료 빨리 성능을 시험하고 싶어서 언박싱의 하이라이트인 ㅜㅜ 영상을 잊어버렸네요 그래도 사진 두장이 남아있어서 이것만으로도 감사하며~ 일단은 아이가 주로 사용하는 방에 셋팅완료 그리고 소리를 들어보았어요 쿨링 5단계의 소리입니다 그리고 핸드폰 앱으로 연결한 제품의 상세내용입니다 아직은 집안공기가 딱 적절한것 같아요 하지만 요리가 시작되자마자 주방이 아닌 방에 있는 다이슨의 화면에서 공기의 오염도가 올라가네요 그래서 설명서대로 자동으로 풀가동 바쁘게 움직이며 나쁜공기를 먹고있는 다이슨 "미안합니다 ㅜㅜ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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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Whistler Blackcomb)+조프리 레이크 주립공원(Joffre lakes)Day&Tour 2020. 11. 4. 06:20
: 이지밴의 여행일기 : 예전처럼 돌아다니고 싶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자중해야 하는 분위기이니 나도 모르게 사진만 보게 되네요 ㅜㅜ 언제 쯤이면 예전같은 일상생활이 가능해 질까요? 그 누구도 답을 알수 없는 시기에 맑은 공기 가득한 조프리 사진으로나마 다시 둘러보겠습니다 ^^;; 조프리 레이크 주립공원 Joffre Lakes 밴쿠버에 살면서 등산은 필수코스라고 하는데요 등산을 죽어라 싫어하는 제가 올라가기로 선택한 곳입니다 이곳은 아이들도 거뜬히 오를수 있는 1시간 정도의 초보자 코스라고 해서 굳은 결심과 함께 출발했습니다 주말에 오면 주차를 못한다고 해서 평일에 왔는데도 주차장에 자리가 없네요.. 그중 저 여기 있어요를 외치는 따끈따끈한 딱하나 남은 자리에 착석하시고~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초록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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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입맛없는 아이의 건강을 위한 홍삼진갱Review/제품 2020. 11. 4. 04:52
요즘에 입맛이 없는 아이를 위해 한국에서 정관장 홍삼젤리를 주문했지만 ㅜㅜ 이놈의 코로나 땜에 아직도 배송이 안되고있어 긴급대용으로 애터미의 홍삼진갱겟잇! 대표사진 삭제 10g X 30포 (300g) 이걸 먹고 잃었던 입맛을 다시 되찾길 희망하며 룰루랄라 "아이야~ 이걸 한번 먹어볼래?" "으웩~" "그래도 널위해 샀으니 먹으삼!!!!" "파인~" 그래서 나도 한입 ㅋ 음~ 홍삼의 맛이 풍부하고 약간 끝맛은 환을 먹은듯한 느낌 식감은 쫀듯쫀듯 양갱같은 바로그것!! 고로 홍삼진갱은 어른저격 상품인듯합니다. 그래서 선물로도 좋을것 같아요 자세한 부분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담아왔어요 확인해보시고 우리모두 건강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