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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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ick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 이지밴Day&Tour 2021. 3. 10. 09:07
여름이 다가오면 밴쿠버는 U-Pick을 하기위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데 ㅜㅜ 이번 COVID-19 으로 많은 여름 행사가 줄줄이 취소를 하든가 온라인으로 대체를 하고 있는 우울한 가운데~ BC주에 오픈한 몇몇 농장들을 이지밴에서 살포시 담아왔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아시죠? 사회적거리는 필수고요 개인용기는 사용할 수 없으며, 농장에서 구입해야합니다. 가격과 컨테이너 크기는 1.50달러에서 40달러까지 다양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 방문하시기전에 농장의 유픽가능한 날과 시간, 딸기종류 등 그리고 예약상황에 대해서 꼬옥~ 확인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손 세정제, 물티슈 또는 손을 씻을수 있는 시설 사용가능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위해 따는 동안 열매를 먹지 않도록 권장합니다 이 모든것은 서로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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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 2월 5일까지 비상사태 연장(1월8일 발표로 4주연장)Daily Life/Today&Event 2021. 1. 10. 04:25
BC보건당국 (Provincial Health Officer (PHO))의 명령과 지침에 따라, 사회적 상호작용과 여행과 관련된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를 줄이기 위해 2021년 2월 5일 자정까지 모든 행사와 사회 모임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실내 및 실외 이벤트를 포함한 활동(드라이브 인 및 드롭 다운 이벤트 제외) - 뮤지컬 또는 연극 공연 - 갈라스 - 경매 - 영화관의 영화관람 친목회 (Social gatherings) 함께 집에 거주하는 가족이외에는 그 누구와도 어떠한 크기의 친목모임도 하면 안됩니다. - 친구나 집에 함께 거주하지 않는 가족을 집에 초대 No! - 정원에서의 모임도 No! - 다른 가족의 아이들끼리 따로 시간(playdate)을 하는것도 No! - Cor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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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여드름 피부 화장품Review/제품 2020. 11. 20. 05:39
내 아이의 피부는 내가 지킨다! 어렸을 때부터 피부가 정말 뽀~얗게 이뻤는데 10대가 되면서부터 여드름이 스멀스멀... 엄마 아빠 피부도 워낙 좋다 보니 그냥 없어질 줄 알고 방치.. 헌데... 2년이 지난 지금 잦아질 줄 모르고 더 여드름 자국만 심해지더군요... 그래서!! 근처 유명한 화장품 매장 세포라로 출발~! 딸 5명을 키우신 고수 세일즈 분을 만나서 얘기한 결과.. 10대 호르몬성 여드름은 과잉 유분과 피지가 생기면서 트러블이 생긴대요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건 ! 클렌징 + 보습! 세포라 세일즈님 추천해 준 이 제품 근데... 가격이!!! $100...... 그리고 여기 화장품은 무향이 무향보다는 소독향이 나서 향에 민감한 아이들에겐 NO! 뭘 하나를 사더라도 성분및 가격까지 꼼꼼히 비교하는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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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momo]밴쿠버의 다이소Get it/Shopping 2020. 11. 19. 04:32
예전에 리치몬드만 Daiso (여긴 무조건 $2 부터 시작~)가 있었는데 Oomomo 라고 체인점이 들어왔어요 다른 몰은 사람이 사회적 거리두기땜에 들어갈려면 긴~ 줄이...(코로나 맞나요..) 그래서 한가로운 로히드 몰 (Lougheed Centre)로 갔어요 한국 다이소처럼 종류가 다양하진 않아도 있을껀 다 있어요~ 스티커 붙혀있지 않은건 $2, 좀 더 비싼것들은 스티커가 부착 되있어요 (확인 안하시다 계산할때 놀라실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화장솜, 화장품 (한국 마스크팩도 파는데 터무니없이 비싸요), 머리끈도 팔고~ 머리끈이며 빗이며 네일용품에 휴대용 화장품 파우치등 없는게 없죠? 작은 그릇들, 주방용품, 학용품도 팔고~ 일본 과자들도 팔아요~ 공구며 쓰레기봉지, 양말, 슬리퍼, 세숫대야 등등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