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Tour

코퀴틀람 크런치 트레일(Coquitlam Crunch Trail)

gooddaylife 2021. 1. 2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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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밴의 하루~

여러분은 어떤 주말 보내셨어요?

전 오늘 운동하기로 결심

 

그래서 코퀴틀람 트레일 코스중에 하나~

계단으로 이루어진 그곳

 

 

지금은 COVID19 인해 ㅜㅜ One way 하고 있습니다

 

 

주차를 하고 제일 먼저 만나는 작은 농장~

벌이나 벌레도 있을수 있다는 표지판에

저희는 걍 패스했습니다 ^^;;;;

 

 

어디가나 있는 사회적거리를 이곳에서 해야합니다

사람들이 주기적으로 찾아와 운동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야외여도 이 표지판으로 한번 눈길이 가네요

 

여기는 차도를 지나야 한다는 약간의 위험이 있지만

모든 운전자들은 이곳에서 서행~

그리고 사람이 서있으면 일단은~ 멈춰줍니다

손인사와 함께~ 신나게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상시(코로나이전) 처럼 이곳먼저 시작할려고 했는데

안내위원이 달려와~ 오른쪽의 계단으로 해서 스타트~

 

One-Way~

 

You Can Do This!

 

이 말과 함께~ 그래 해보자 ㅋㅋㅋ

500계단밖에 안되지만

날씨가 한몫해서 너무 덥고 힘들었습니다 "헥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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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허덕였는데

" Pace Yourself "

페이스 유어셀프로 다시한번 신호흡~

 

 

 

올라가는 내내 저도 모르게

응원의 메시지를 계속 보게 되네요~

앞을보고 걸어야 하는데

사람의 심리일까요?

자꾸 계단을 보고 걷게 되더라고요 ㅋㅋ

 

 

 

드뎌 정상입니다 ^^

 

15분 정도 걸리는 트레일 코스이지만

날씨가 너무 뜨거운 2시 넘어서 출발해서

같이간 꼬맹이가 무지 궁시렁궁시렁

 

내려갈때도 이 멋진 뷰를 보면서 내려가야하는데

넘어질까봐 ㅜㅜ 고개를 푸욱 숙이고

계단만 보고 가네요 ㅋㅋ

 

 

 

이렇게해서 전 두번을 왔다갔다 한 후에

다리에 힘이 풀려

이 근처 Rocky Point Ice Cream으로 고고~

운동했으니 먹어줘야죵 ㅋㅋ

 

 

중간에 넘어오는길에 본

Rocky Point Park를 보면서 사람이 많다했지만

​

이곳은 평소에도 주차공간이 협소해서

주차할때 한참을 두리번두리번 거려야 하는데

오늘은 포기했습니다

​

도저히 이 날씨에

저기 길게 늘어진 사람들 속에 함께하는게

오늘은 너무 힘드네요

​

www.portmoody.ca

 

Rocky Point Park

Explore all of what Port Moody's best-known park has to offer.

www.portmoody.ca

하지만 다음에는 꼭 먹기로~ 하고

오늘은 빠빠이 ㅜㅜ

 

 

<이 포스팅은 2020년 7월 6일에 작성된 게시글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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