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Tour

캐필나노 연어 부화장(Capilano River Hatchery) 노스밴쿠버 캐필나노 리버 해처리

gooddaylife 2020. 12. 8.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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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까지만 날씨가 화창한 밴쿠버의 날씨. 이런틈을 놓치면 안돼겠죠.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노스밴쿠버(North Vancouver)에 위치한 캐필라노에 있는 연어 부화장을 다녀왔어요. 12월이 된 지금 연어가 올라오는 장면은 크게 기대하지 않고 갔습니다 ^^ 하지만 보면 좋을텐데 ㅜㅜ

 

시원한 물줄기 소리와 함께 우리를 맞이하는 웅장한 풍경에 매료되어 이날 한시간 동안 이곳을 헤매고 다녔습니다 

안쪽의 박물관으로 들어가면 연어를 볼수도 있지만 오늘은 자연과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들려오는 물소리를 듣고 있으니 우리 선조들이 왜 깊은곳에 들어가 즐기기도 하고 그림과 소리를 했는지 아주 조금은 그 느낌이 전해져 오는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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