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rshoe Bay]Olive&AnchardDay&Tour 2021. 1. 28. 12:17반응형
간만에 Day Off!

아이들 콧바람도 쐴겸 기프트 카드가 있어 점심도 먹을겸 Horshoe Bay로 출발!!

페리 타러만 가봤는데 Horshoe Bay 빌리지는 처음 가봤어요!
Exit 3! 로 빠지면 왼쪽은 빌리지로나 차없는 승객은 왼쪽
페리로 이동하는 차는 오른쪽으로~

시간이 11시반이였는데 기다리는 차들 참 많죠?

빌리지쪽으로 나가니 오른쪽은 BC Ferries 건물~

군데군데 간판이 잘 되있으니 간판만 잘 읽어도 어디로 갈수 있는지 잘 갈수 있어요~

어디가나 스타벅스의 존재란~


레스토랑 도착!!!
다행히 테이블이 두개정도 남아서 바로 들어왔어요~

요즘 코비드땜에 레스토랑 입구에서 무조건 입장전 손소독제를 강요합니다...
과연 레스토랑 내부는 소독을 잘할지 의문이긴 하지만요.

들어오기전 웨이터의 안내~
메뉴 전달을 안하기때문에 주문하고 싶으면
사진을 찍거나 온라인으로 메뉴를 확인하랍니다~

군데군데 오래된 레스토랑의 비쥬얼 스멜~
인테리어 소품들이 다 엔티크 풍이죠?
이뻐서 군데군데 찍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많아서 민폐일까봐 패쓰..
알고보니 사장님이 한인분이셨어요
그래서 한국식 메뉴가 있었던거군요!


잠시 사진 찍고 있다보니 음료가 나왔어요~
음료도 이쁘게 나오죠?

오늘 시킨 메뉴~

KFC (Korean Fried Chicken) Wing & Kids Linguine Tomato Pasta

Linguine Pescatore & Fish Taco&Fries

밥을 다 싹쓰리 하고 공원 한바퀴 돌려고 나왔어요~
옆에 Trolls라는 음식점도 유명한데인가 봐요
사람들이 바글바글~

길만 건너면 바로 Horshoe Bay Park

공원 바로옆에 페리 선착장이 있어서 차가 들어가는거까지 잘보여서
나도 페리 타고 바다위를 지나가고 싶은 마음 굴뚝..
담엔 페리 타러 갈까?


요즘 어디가나 있는 코비드 공지들.


사진상으론 참~ 평온해 보이죠?
이놈에 코로나 언제 없어질런지


주차장으로 돌아가는길~
오늘 하루 휴가 잘 보냈습니다!

<이 포스팅은 2020년 7월26일에 작성된 게시글입니다>
반응형'Day&Tour'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루베리 유픽(U-pick) 예약없이 가능한곳 - 드리디거 팜(Driediger Farms) :: 이지밴의 오늘하루 (0) 2021.01.28 웨스트밴 놀이터 존 로슨 공원 (John Lawson Park) (0) 2021.01.28 코퀴틀람 크런치 트레일(Coquitlam Crunch Trail) (0) 2021.01.28 캐필나노 연어 부화장(Capilano River Hatchery) 노스밴쿠버 캐필나노 리버 해처리 (0) 2020.12.08 밴쿠버의 어느 가을날 그랜빌 아일랜드Granville Island (0) 2020.12.01 [Horshoe Bay]Olive&Anchard (0) 202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