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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나]여름하면 떠오르는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 할까요?Specialist's/Usana 2020. 12. 4. 06:05
드디어 뜨거운 여름이 시작 돼었네요. 캐나다 여름은 사람들이 웃통벗고 조깅하고 수영복입고 태닝하고 처음에는 그게 적응이 안돼더라구여 이제는 좀 시간이 지나고 캐나다 삶에 익숙해 져서 두아이 낳고 저도 그런 삶을 살아 볼까 했는데 제 배에 튜브가 껴져있더군요.... 아이낳고 처음에 진짜 그냥 마구마구 먹었어요 그러고 좀 지나고 빼야지 모유수유하면 빠진다고 하던데 그분 누군가요?!?!? 저는 더 쪄서 굴러 다녔어요 그러고선 계획없던 둘째 생기고 빠지지 않은 살위에 또 살 진짜 답이 없더라구요. 혼자 독박 육아 하면서 짬날때 급하게 밥먹기를 반복하다보니깐 아이들땜에 운동도 못한다 핑계돼기 급급하고 다이어트는 사치라고 느껴졌어요 제가 처음 유사나제품을 접한건 화이버지라고 식이섬유 가득한 일명 "마법의 똥가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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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kin]바디 갈바닉으로 산후조리, 셀룰라이트 관리하세요Specialist's/Nu Skin 2020. 12. 3. 13:38
안녕하세요 뉴스킨으로 아름다운 당신을 찾아드리는 에밀리입니다. 제가 여름만 오면 핫하게 소개하는 제품들이 몇가지 있어요. 여름은 아무래도 노출의 계절이니까~ 바디라인도 신경쓰이고 그동안 감춰둔 셀룰라이트도 어느덧 눈에 띄게 되더라구요. 마른 여성분이나 통통한 여성분들이 공통적으로 신경을 쓰는 셀룰라이트 네이버 지식 검색 내용에 따르면 셀룰라이트는 의학용어로 피하 지방층에 염증이 생겨 엄청난 고통을 수반하면서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해지는 병명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뷰티 용어에서는 프랑스 화장품 회사가 셀룰아이트를 없애는 슬리밍 제품을 출시하면서 이름은 같지만 피부 염증과는 관계없는 용어로 쓰이고 있습니다. 주 3회 고민되는 부위만 골라서 문지르기만 하면 체지방및 셀룰라이트 관리에 효과적인 뉴스킨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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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마스크를 사용위한 정부의 전략인가요? 마스크 세금면제!Daily Life/Today&Event 2020. 12. 3. 04:44
12월 6일 이후부터 마스크에 대한 서비스세(GST)와 판매세(HST)를 한시적으로 면제한다는 정부방침이 발표됐네요. 코로나(COVID-19) 바이러스 사례의 증가로 인한 정부의 새로운 방침이 계속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하루하루 살얼음을 걷고 있는 이시점에 모두들 마스크를 사용해서 이 바이러스가 더이상은 증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캐나다에서 의료용으로 허가받거나 N95, KN95 또는 이와 동등한 인증 요건을 충족하고 밸브 또는 환기구가 없는 마스크 또는 인공호흡기, 바이러스 방지를 사용하기 위한 마스크에는 이와 같은 효력이 발생한다고 하니 이제 마스크 살때 확인해 봐야 할것 같아요 코로나 바이러스의 종식을 기원하며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썸네일 사진 /flick @Mike Law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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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캐나다도 마스크 의무화에 벌금까지...Daily Life/Today&Event 2020. 12. 2. 06:25
점점더 우리의 생활속에 깊숙히 들어오는 코로나... 그리고 계속 늘어나는 확진자들 속에 얼마전까지 마스크 의무화가 아닌 이곳에, 보건당국 보니 헨리(Henry)는 지난 11월 19일 공공장소에서는 마스크 의무화를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마스크를 혐오하는 사람들은 마스크 없이 식료품점, 호텔 등을 이용하며, 보안요원이나 다른 고객들과 마찰되는 상황들이 여러번 발생했습니다. 왜 마스크를 안 사용하는걸까요? 물론 마스크를 사용하면 답답하고 불편한건 모두에게나 같은 상황인데... 그럼에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이유는 나와 다른사람들의 안전까지 배려하는 모두의 최선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밴쿠버엔 마스크 의무화를 준수하지 않으면 230달러의 벌금까지 부과하도록 만들었습니다. 12세 이하, 마스크 착용을 못하는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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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의 어느 가을날 그랜빌 아일랜드Granville IslandDay&Tour 2020. 12. 1. 09:27
지금은 코로나가 너무 심각해서 어디 돌아다니기가 겁나네요 10월 말 즈음 가을의 마지막을 느끼고자 떠난 그랜빌 아일랜드 :: Granville Island 이곳에 가면 왠지모르게 감성에 젖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게 되네요 하지만 지금은 디자이너샵에 들어가서 둘러볼수도 없고해서 길거리 감성만 듬뿍 받고 갑니다 감성은 여기까지 너무 배가 고파지네요 여기왔으니 맛있는 음식먹으로 고고 제가 찾은곳은 평상시에도 사람이 길게 줄서 먹는 곳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산책삼아 삥돌아 산책로를 따라가면 나오는 곳인데 지금은 벤치에 앉아서 먹는게 안되고 무조건 테이크 아웃만 가능하네요 역쉬 맛있는 곳에는 줄이 길게 서있네요 가격도 다른곳에 비해 저렴하고 (아마도 실외여서 그런듯요 ^^;;;) 맛도 다른 어는곳에 비해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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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월요일이네요 이럴때는 한잔Daily Life/Life 2020. 11. 30. 15:21
일요일 늦은 저녁 이 시간만 되면 잠이 안오네요 평소보다 눈이 더 똥그래져서 자는게 왜케 아까운지 이럴땐 약간 매운맛과 함께 시원한 맥주 어떠세요? 월요일이 다가온다는 답답함과 함께 시원한 맥주 한잔 생각 나는 밤입니다 그래서 뒷배경을 살짝 시원한 바닷가로 합성해봤어요 ㅋㅋㅋ 지금같이 나가는 곳이 한정적일수밖에 없는 시기에 마음으로나마 시원한 바다를 보며 톡쏘는 맥주와 함께 매콤한 비비고 만두를 곁들여 월요일이 다가온다는 두려움을 잠시나마 잊어보려 합니다~ 만두는 지난번에 세일한 비비고 매운 왕교자 만두입니다. 밤에 기름냄새 풍기지 않아도 되요 에어프라이어만 있다면~ 모두들 굿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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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나]어린이 종합비타민 고르는 꿀팁! 우리아이는 소중하니까♡Specialist's/Usana 2020. 11. 29. 10:10
어린이 멀티비타민 다들 어떤 제품 먹이고 계시나요? 저는 첫아이 낳았을 때는 모든 게 처음이라 영양제 지식이 전혀 없었어요. 아이에게 영양제 먹는 게 좋은지 자체를 생각을 못 했어요 첫아이를 조금 일찍 출산하고 아이가 저체중으로 태어났는데 태어나자마자 황달에 걸려 거의 한 달을 넘게 병원에서 왔다 갔다 정신없는 생활을 보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저도 제 몸을 못 돌게 되고 정신마저 피폐해져서 아이 영양제 같은 건 신경을 못 썼어요. (미안해 도담아 ㅠㅠ) 그러다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항상 저체중이어서 주위에 알아보니 "영양제 한번 먹여보지그래?" 그 말에 뒤늦게 아이 영양제를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종류도 어마어마하고 생각보다 어린아이 나이부터 먹일 수 있는 영양제는 많지는 않더라고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