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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맘 27

[애터미] 애터미 허브데이 팬티라이너

해외살이를 하면 그리운 한가지 한국 용품들... 특히 그날일때 옥주현이 광고하던 한약으로 만든 그걸 좋아했는데 구매하는게 너무 불편했는데 그러던 와중 밴쿠버에 정착한 애터미 그중에서도 허브데이~ $15(1팩당 20개, 1세트당 80개) 애터미는 대체적으로 상품의 가격이 저렴하면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제품들이 많아서 너무 좋은듯해요 그날도 허브처럼 상쾌한 하루되세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Review/제품 2020.11.18

서브웨이 주문 어렵지 않아요!

처음에 써브웨이 가면 순서가 어떻게 되는건지 뭐라뭐라 하는지 ~ 참...주문하기 힘들죠... What do you want to order? 뭐 주문할래? 첫 주문엔 빵 사이즈와 (6인치/12인치 Footlong) 빵종류를 묻습니다 "I want 6 inch (Cold Cut-종류) on White" 흰빵 6인치짜리요 빵종류는 : 메뉴를 선택 하시면 넣고 넣고 "Do you want cheese and tosted?" 치즈넣고 토스트 해줄까? "Yes please!! " 따뜻한 샌드위치를 먹을수 있습니다. 프레쉬한 샌드위치를 원한다면 "No Thanks!" 토스트를 하시던 안하시던 묻는 다음 질문~ "Which Veggies do you want? "어떤 야채 넣을래? 전 개인적으로 올리브를 싫어하기때문..

Food 2020.11.17

[인셀덤]보타랩 샴푸

요즘 한국에선 김태희가 광고하고 더 핫한 아이템이 됐죠? 밴쿠버에선 인셀덤 사업자분이 많아지시면서 유명세를 탄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구매해봤습니다! (사실 두번째 구매) 포장이 참 고급스럽죠?? 제품 설명은 워낙 인셀덤 사업자분들 이며, 네이버에서 자세히 설명하여 전 개인적인 체험후기 올릴께요. 아이낳고 탈모도 심하고 얇아진 머릿결에 구매를 했어요 스트레스가 심할땐 원형탈모도 오구요... 솔직히 첫 구매했을때 광고처럼 일일의 첫 기적은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찐실망!!! 친구왈 "어때어때??? " "탈모도 여전하고 똑같은데? " 했더니 친구왈 "한번만에 좋아지면 그게 매직이지" 에잇...돈 버렸구나 담엔 안써야겠다!! 남은거나 다 써야지... 하는 마음으로 3주를 썻더니 그제서야 조금씩 효과가 나타나..

Review/제품 2020.11.14

[홈케어] 애터미 이브닝케어 필링젤

한국에 살았다면 내 피부 전문가 손에 맡겼을텐데 ㅜㅜ 해외에 살면서 아이를 키우다보니 홈케어제품만 늘어납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이곳저곳을 갈수 없는 이때 홈케어제품들을 사랑하고 있죠 ^^ 그런 하루중에 일주일에 한번은 몸의 때를 벗기듯 얼굴의 때도 벗기고 있답니다. 애터미 이브닝케어 필링젤 이것으로 제 피부와 달리 20살때부터 성인여드름으로 고생한 언니가 추천한 제품이여서 피부가 너무 예민한 언니의 경험 아이템을 믿고 겟잇템하기로 했습니다 애터미 필링젤 각질케어 제품중 하나인 애터미 이브닝 필링젤입니다. 저는 하나의 제품을 사용하면 시리즈별로 다 사용해보는 성격입니다 (시리즈별로 사용해야 효과를 두배로 얻을 수 있는다는........ 아주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그중에 필링젤 제품을 일주일에 한번정도..

Get it/Beauty 2020.11.11

[오늘은뭐먹지] 추억의 국민학교 밥볶이 / 떡볶이추천

그닥 떡볶이 매니아는 아니지만 $7.99(정상가 $15.99)로 세일한다는 전단지에 그만 ㅜㅜ 떡볶이를 요리하기전에 앞서 설명서 정독 시이작 뭐든 설명서의 지침을 따라야만 맛있드라고요 ㅋㅋ 추억의 국민학교 밥볶이 내용물 이번에 새로나온 제품이라고 하는데 밴쿠버에도 상륙을 했네요 ^^ 첫번째 버전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도 다른 떡볶이에 정말 으뜸이였는데 거기에 "잡채볶음밥"이라니 기대가 됩니다 1. 흐르는 찬물에 떡을 10초간헹굽니다. 괜히 10초라는 말에 굵은 색으로 표현 안했겠죠? 믿고 흐르는 물에 1~10까지 세어봅니다. 2. 찰떡, 빨강소스, 식용유 1스푼을 넣고 센물에 2분간볶습니다. 진짜 세상 편해진것 같아요 예전엔 떡볶이 만들기 위해서 먼저 떡볶이 국물만들고 그거 맛없음 다 망하는거였는데.....

Food 2020.11.11

[Horshoe Bay]Olive&Anchard

간만에 Day Off! 아이들 콧바람도 쐴겸 기프트 카드가 있어 점심도 먹을겸 Horshoe Bay로 출발!! 페리 타러만 가봤는데 Horshoe Bay 빌리지는 처음 가봤어요! Exit 3! 로 빠지면 왼쪽은 빌리지로나 차없는 승객은 왼쪽 페리로 이동하는 차는 오른쪽으로~ 시간이 11시반이였는데 기다리는 차들 참 많죠? 빌리지쪽으로 나가니 오른쪽은 BC Ferries 건물~ 군데군데 간판이 잘 되있으니 간판만 잘 읽어도 어디로 갈수 있는지 잘 갈수 있어요~ 어디가나 스타벅스의 존재란~ 레스토랑 도착!!! 다행히 테이블이 두개정도 남아서 바로 들어왔어요~ 요즘 코비드땜에 레스토랑 입구에서 무조건 입장전 손소독제를 강요합니다... 과연 레스토랑 내부는 소독을 잘할지 의문이긴 하지만요. 들어오기전 웨이터의 ..

Day&Tour 2020.11.11

[이지밴의 Fast Eat!]Popcorn Shrimp

새로 단장한 이지밴의 Fast Eat! 쉽고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먹거리들을 소개해드리는 코너입니다! 오늘 첫 메뉴는 M&M Popcorn Shrimp 입니다 아이 점심으로 종종 싸주는데요 바쁜 아침 에어프라이어 360도에 10분만 (중간에 한번 뒤집기) 돌려주면 끝!!! ​ 바삭바삭하고 리얼 새우가 들어가서 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요 레드로빈 팝콘 쉬림프만 사랑하던 아이가 이것만 먹어요! 알레르기가 있을수 있으니 성분표 참고하세요 ​ M&M Food 는 생소하시죠? 홈페이지 들어가면 다양한 제품들을 보실수 있어요 ​ https://www.mmfoodmarket.com/en/our-food M&M Food Market - Dinner Options - Food Options Near Me www.mmfood..

Review/FastEat 2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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