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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라이프 23

[암웨이]안전한 식기세척기 세제 (자연성분)

안녕하세요? 코로나 때문에 집콕생활 어떠세요? 세끼 집밥에 늘어나는 설거지 ㅜㅜ 하루종일 부엌에만 있는거 같아 밥먹고 돌아서면 또 밥 그래도 식기세척기때문에 설거지로부터 해방이네요 ​ 그러다 보니 식기세척기 전용 세제가 너무 중요한거 같아요 ​ 아이도 있고 왠지 깨끗이 세척이 안되어 우리 입안으로 들어간다 생각함 너무 싫죠? ​ 60년전 표면 청소 제품으로 첫선을 보인 암웨이 홈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더 천연성분의 사용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암웨이 친환경 식기세척기 전용 세제 ​ 귀찮은 설거지! 1회용 타블렛으로 한번에 해결하세요 딱 1회 분량의 세제라 남김없이 깨끗이 세척이 됩니다 비닐 포장은 60초만에 자동용해 되니 비닐을 벗기지 마시고 넣어주세요 ​​ ✅산소및 천연추출 성분으로 세척..

Specialist's/Amway 2020.12.29

[애터미]진짜가 나타났다! 애터미 앱솔루트 에센스 선

정말 많은 화장품 브랜드가 있어요. 봇물처럼 쏟아지는 상품들 중에 어떤걸 골라야 할지, 돈 주고 샀는데 내 피부에 잘 맞을까? 효과는 좋을까? 등등 고민을 많이해요. ​ 특히 여름철은 우리의 고민을 하나 더 추가시키죠! 어떤 선케어 제품을 쓸까? ​ 오늘은 열이면 열, 정말 극찬하는 선케어제품을 들고 왔어요! 바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에 에센스의 촉촉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선사하는 선크림입니다. 앱솔루드 에센스 선 UV 프로텍터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는 자외선! 피할 수 없다면 당당히 맞서라!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 케어와 피부 브라이트닝 효과를 하나로! 끈적임 없이 발려지고 투명하게 자리잡아 나를 돋보이게 하는 효과까지 덤으로! 애터미 첨단 피부과학이 탄생시킨 '셀랙티브 브라이트닝 코드'와 '식..

Specialist's/Atomy 2020.12.17

벌써 월요일이네요 이럴때는 한잔

일요일 늦은 저녁 이 시간만 되면 잠이 안오네요 평소보다 눈이 더 똥그래져서 자는게 왜케 아까운지 이럴땐 약간 매운맛과 함께 시원한 맥주 어떠세요? 월요일이 다가온다는 답답함과 함께 시원한 맥주 한잔 생각 나는 밤입니다 그래서 뒷배경을 살짝 시원한 바닷가로 합성해봤어요 ㅋㅋㅋ ​ 지금같이 나가는 곳이 한정적일수밖에 없는 시기에 마음으로나마 시원한 바다를 보며 톡쏘는 맥주와 함께 매콤한 비비고 만두를 곁들여 월요일이 다가온다는 두려움을 잠시나마 잊어보려 합니다~ 만두는 지난번에 세일한 비비고 매운 왕교자 만두입니다. 밤에 기름냄새 풍기지 않아도 되요 에어프라이어만 있다면~ ​ 모두들 굿밤하세요~

Daily Life/Life 2020.11.30

Bug Repellent Kit

아무리 주부 구단이라도 세상에서 제일 싫은거.... 벌.레... 지하며 차고며 무슨 벌레들이 이렇게 많은지.. ​ 검색시작! 약을 뿌리라니~ 이런거밖에 없는데 눈에 들어온 요녀석! 밑져야 본전이니 한번 사보자! 하고 아마존에서 주문~ ​ ​ ​ 아마존 프라임이 좋은게 아침에 주문하면 정말 하루만에 도착해요! 박스안에 4개의 플러그가 들어있어요 ​ 사용방법은 벌레가 많이 출모하는곳에 코드에 꽂기만 하면 돼요 소리는 전혀 안나고 벌레들이 싫어하는 소리를 초음파처럼 쏴서 안들어온다네요? ​ 3주는 있어야 효과가 나타난다 했는데 헐.... 진짜 거미가 없어요!!! 아이방에도 꽂아줬는데 문을 활짝 열어놔도 파리 한마리 안들어와요! (참고로 방충망이 없음...) ​ ​ 단돈 $32에 놀랐던 가슴 쓸어낼 필요도 없어..

Review/제품 2020.11.24

[Oomomo]밴쿠버의 다이소

예전에 리치몬드만 Daiso (여긴 무조건 $2 부터 시작~)가 있었는데 Oomomo 라고 체인점이 들어왔어요 다른 몰은 사람이 사회적 거리두기땜에 들어갈려면 긴~ 줄이...(코로나 맞나요..) 그래서 한가로운 로히드 몰 (Lougheed Centre)로 갔어요 한국 다이소처럼 종류가 다양하진 않아도 있을껀 다 있어요~ 스티커 붙혀있지 않은건 $2, 좀 더 비싼것들은 스티커가 부착 되있어요 (확인 안하시다 계산할때 놀라실수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화장솜, 화장품 (한국 마스크팩도 파는데 터무니없이 비싸요), 머리끈도 팔고~ 머리끈이며 빗이며 네일용품에 휴대용 화장품 파우치등 없는게 없죠? 작은 그릇들, 주방용품, 학용품도 팔고~ 일본 과자들도 팔아요~ 공구며 쓰레기봉지, 양말, 슬리퍼, 세숫대야 등등등등..

Get it/Shopping 2020.11.19

[애터미] 애터미 허브데이 팬티라이너

해외살이를 하면 그리운 한가지 한국 용품들... 특히 그날일때 옥주현이 광고하던 한약으로 만든 그걸 좋아했는데 구매하는게 너무 불편했는데 그러던 와중 밴쿠버에 정착한 애터미 그중에서도 허브데이~ $15(1팩당 20개, 1세트당 80개) 애터미는 대체적으로 상품의 가격이 저렴하면서 일상생활에 필요한 제품들이 많아서 너무 좋은듯해요 그날도 허브처럼 상쾌한 하루되세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Review/제품 2020.11.18

서브웨이 주문 어렵지 않아요!

처음에 써브웨이 가면 순서가 어떻게 되는건지 뭐라뭐라 하는지 ~ 참...주문하기 힘들죠... What do you want to order? 뭐 주문할래? 첫 주문엔 빵 사이즈와 (6인치/12인치 Footlong) 빵종류를 묻습니다 "I want 6 inch (Cold Cut-종류) on White" 흰빵 6인치짜리요 빵종류는 : 메뉴를 선택 하시면 넣고 넣고 "Do you want cheese and tosted?" 치즈넣고 토스트 해줄까? "Yes please!! " 따뜻한 샌드위치를 먹을수 있습니다. 프레쉬한 샌드위치를 원한다면 "No Thanks!" 토스트를 하시던 안하시던 묻는 다음 질문~ "Which Veggies do you want? "어떤 야채 넣을래? 전 개인적으로 올리브를 싫어하기때문..

Food 2020.11.17

[인셀덤]보타랩 샴푸

요즘 한국에선 김태희가 광고하고 더 핫한 아이템이 됐죠? 밴쿠버에선 인셀덤 사업자분이 많아지시면서 유명세를 탄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구매해봤습니다! (사실 두번째 구매) 포장이 참 고급스럽죠?? 제품 설명은 워낙 인셀덤 사업자분들 이며, 네이버에서 자세히 설명하여 전 개인적인 체험후기 올릴께요. 아이낳고 탈모도 심하고 얇아진 머릿결에 구매를 했어요 스트레스가 심할땐 원형탈모도 오구요... 솔직히 첫 구매했을때 광고처럼 일일의 첫 기적은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찐실망!!! 친구왈 "어때어때??? " "탈모도 여전하고 똑같은데? " 했더니 친구왈 "한번만에 좋아지면 그게 매직이지" 에잇...돈 버렸구나 담엔 안써야겠다!! 남은거나 다 써야지... 하는 마음으로 3주를 썻더니 그제서야 조금씩 효과가 나타나..

Review/제품 2020.11.14

[오늘은뭐먹지] 추억의 국민학교 밥볶이 / 떡볶이추천

그닥 떡볶이 매니아는 아니지만 $7.99(정상가 $15.99)로 세일한다는 전단지에 그만 ㅜㅜ 떡볶이를 요리하기전에 앞서 설명서 정독 시이작 뭐든 설명서의 지침을 따라야만 맛있드라고요 ㅋㅋ 추억의 국민학교 밥볶이 내용물 이번에 새로나온 제품이라고 하는데 밴쿠버에도 상륙을 했네요 ^^ 첫번째 버전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도 다른 떡볶이에 정말 으뜸이였는데 거기에 "잡채볶음밥"이라니 기대가 됩니다 1. 흐르는 찬물에 떡을 10초간헹굽니다. 괜히 10초라는 말에 굵은 색으로 표현 안했겠죠? 믿고 흐르는 물에 1~10까지 세어봅니다. 2. 찰떡, 빨강소스, 식용유 1스푼을 넣고 센물에 2분간볶습니다. 진짜 세상 편해진것 같아요 예전엔 떡볶이 만들기 위해서 먼저 떡볶이 국물만들고 그거 맛없음 다 망하는거였는데.....

Food 2020.11.11

[Horshoe Bay]Olive&Anchard

간만에 Day Off! 아이들 콧바람도 쐴겸 기프트 카드가 있어 점심도 먹을겸 Horshoe Bay로 출발!! 페리 타러만 가봤는데 Horshoe Bay 빌리지는 처음 가봤어요! Exit 3! 로 빠지면 왼쪽은 빌리지로나 차없는 승객은 왼쪽 페리로 이동하는 차는 오른쪽으로~ 시간이 11시반이였는데 기다리는 차들 참 많죠? 빌리지쪽으로 나가니 오른쪽은 BC Ferries 건물~ 군데군데 간판이 잘 되있으니 간판만 잘 읽어도 어디로 갈수 있는지 잘 갈수 있어요~ 어디가나 스타벅스의 존재란~ 레스토랑 도착!!! 다행히 테이블이 두개정도 남아서 바로 들어왔어요~ 요즘 코비드땜에 레스토랑 입구에서 무조건 입장전 손소독제를 강요합니다... 과연 레스토랑 내부는 소독을 잘할지 의문이긴 하지만요. 들어오기전 웨이터의 ..

Day&Tour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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