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데이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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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shoe Bay]Olive&AnchardDay&Tour 2021. 1. 28. 12:17
간만에 Day Off! 아이들 콧바람도 쐴겸 기프트 카드가 있어 점심도 먹을겸 Horshoe Bay로 출발!! 페리 타러만 가봤는데 Horshoe Bay 빌리지는 처음 가봤어요! Exit 3! 로 빠지면 왼쪽은 빌리지로나 차없는 승객은 왼쪽 페리로 이동하는 차는 오른쪽으로~ 시간이 11시반이였는데 기다리는 차들 참 많죠? 빌리지쪽으로 나가니 오른쪽은 BC Ferries 건물~ 군데군데 간판이 잘 되있으니 간판만 잘 읽어도 어디로 갈수 있는지 잘 갈수 있어요~ 어디가나 스타벅스의 존재란~ 레스토랑 도착!!! 다행히 테이블이 두개정도 남아서 바로 들어왔어요~ 요즘 코비드땜에 레스토랑 입구에서 무조건 입장전 손소독제를 강요합니다... 과연 레스토랑 내부는 소독을 잘할지 의문이긴 하지만요. 들어오기전 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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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shoe Bay]Olive&AnchardDay&Tour 2020. 11. 11. 03:18
간만에 Day Off! 아이들 콧바람도 쐴겸 기프트 카드가 있어 점심도 먹을겸 Horshoe Bay로 출발!! 페리 타러만 가봤는데 Horshoe Bay 빌리지는 처음 가봤어요! Exit 3! 로 빠지면 왼쪽은 빌리지로나 차없는 승객은 왼쪽 페리로 이동하는 차는 오른쪽으로~ 시간이 11시반이였는데 기다리는 차들 참 많죠? 빌리지쪽으로 나가니 오른쪽은 BC Ferries 건물~ 군데군데 간판이 잘 되있으니 간판만 잘 읽어도 어디로 갈수 있는지 잘 갈수 있어요~ 어디가나 스타벅스의 존재란~ 레스토랑 도착!!! 다행히 테이블이 두개정도 남아서 바로 들어왔어요~ 요즘 코비드땜에 레스토랑 입구에서 무조건 입장전 손소독제를 강요합니다... 과연 레스토랑 내부는 소독을 잘할지 의문이긴 하지만요. 들어오기전 웨이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