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국경
-
캐나다 - 미국 국경 폐쇄 한달 더 연장(2월21일까지)Daily Life/Today&Event 2021. 1. 13. 04:58
캐나다와 미국 사이의 국경 폐쇄가 한 달 더 연장되었습니다. 캐나다의 공공 안전 장관 빌 블레어에 따르면, 그 연장은 2월 21일까지라고 발표했습니다. 블레어 장관은 화요일 트위터에 "미국과의 불필요한 여행 제한을 2월 21일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우리 정부는 계속해서 COVID-19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이용 가능한 최고의 공중 보건 조언을 바탕으로 결정을 내릴 것이다."고 했습니다.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트뤼도 총리는 또한 이 결정에 대해 간략하게 언급하면서 "이것은 국경 양측의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켜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작년 3월부터, 필수적이지 않은 모든 여행이 국경을 따라 폐쇄되었으나, 두 나라 사이의 무역을 유지하는 것이 캐나다의 경제 회복에 필수적인 것으로 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