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
캐나다 입국시 'PCR 코로나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화!!Daily Life/Today&Event 2021. 1. 6. 04:35
코로나로 인해 캐나다 입국자격요건이 까다로워진 가운데 조금씩 그 자격 요건을 해지하기는 했는데 입국시 요구되는 자격요건이 생겼습니다 캐나다 입국시 출국일 기준 72시간내 발급된 음성 COVID-19 테스트의 확인서를 제출 의무화 도입으로 (1월 7일 목요일부터 입국시) PCR 영문 증명서 발급서를 제출하셔야 합니다 탑승일 기준 72시간내 발급된 PCR(Polymerase Chain Reaction)음성확인서 만 5세 이상의 캐나다 시민권자 / 영주권자 / 외국인 모두가 이에 해당합니다. 또한, 14일 자가격리 조치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ArriveCAN 앱도 다운받으셔야 합니다!! -11월 21일부터 시행된 ArriveCAN은 캐나다를 최종 목적지로 하는 항공편 방문객들은 탑승전에 온라인을 통해 자가격리..
-
BC Recovery Benefit $1000 신청시작+온라인 접수하는 방법Daily Life/Today&Event 2020. 12. 19. 05:56
오늘부터 코로나로 인해 지원금 BC Recovery Benefit 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고 해서 저도 열심히 들어가봤지만 ㅜㅜ 한 가정당 최대 1,000달러의 혜택을 신청하기 위해 아침부터 온라인으로 접속하려는 수천 명의 접속자들로 일부가 시스템 오류에 대한 많은 보고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금만 상황을 지켜보고 오늘은 포기해야 할듯하네요. 아니면 시간을 가지고 잠시라고 하지만 오래 기다려야 할것 같아요. 신청은 gov.bc.ca/recoverybenefit 를 방문하셔서 온라인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접수가 열리자마자 몇 분 동안 2500여건의 신청서가 접수됐다고 하는데.... 접수 신청이 완료된 사람은 좋겠어요. 지금현재 해당페이지에 공지가 되어있어요 지금 많은 사람들의 동시접속으로..
-
모든 사람이 마스크를 사용위한 정부의 전략인가요? 마스크 세금면제!Daily Life/Today&Event 2020. 12. 3. 04:44
12월 6일 이후부터 마스크에 대한 서비스세(GST)와 판매세(HST)를 한시적으로 면제한다는 정부방침이 발표됐네요. 코로나(COVID-19) 바이러스 사례의 증가로 인한 정부의 새로운 방침이 계속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하루하루 살얼음을 걷고 있는 이시점에 모두들 마스크를 사용해서 이 바이러스가 더이상은 증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캐나다에서 의료용으로 허가받거나 N95, KN95 또는 이와 동등한 인증 요건을 충족하고 밸브 또는 환기구가 없는 마스크 또는 인공호흡기, 바이러스 방지를 사용하기 위한 마스크에는 이와 같은 효력이 발생한다고 하니 이제 마스크 살때 확인해 봐야 할것 같아요 코로나 바이러스의 종식을 기원하며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썸네일 사진 /flick @Mike Lawrence
-
드디어 캐나다도 마스크 의무화에 벌금까지...Daily Life/Today&Event 2020. 12. 2. 06:25
점점더 우리의 생활속에 깊숙히 들어오는 코로나... 그리고 계속 늘어나는 확진자들 속에 얼마전까지 마스크 의무화가 아닌 이곳에, 보건당국 보니 헨리(Henry)는 지난 11월 19일 공공장소에서는 마스크 의무화를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마스크를 혐오하는 사람들은 마스크 없이 식료품점, 호텔 등을 이용하며, 보안요원이나 다른 고객들과 마찰되는 상황들이 여러번 발생했습니다. 왜 마스크를 안 사용하는걸까요? 물론 마스크를 사용하면 답답하고 불편한건 모두에게나 같은 상황인데... 그럼에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이유는 나와 다른사람들의 안전까지 배려하는 모두의 최선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밴쿠버엔 마스크 의무화를 준수하지 않으면 230달러의 벌금까지 부과하도록 만들었습니다. 12세 이하, 마스크 착용을 못하는 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