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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캐나다도 마스크 의무화에 벌금까지...

gooddaylife 2020. 12. 2.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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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더 우리의 생활속에 깊숙히 들어오는 코로나...

그리고 계속 늘어나는 확진자들 속에 얼마전까지 마스크 의무화가 아닌 이곳에, 보건당국 보니 헨리(Henry)는 지난 11월 19일 공공장소에서는 마스크 의무화를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마스크를 혐오하는 사람들은 마스크 없이 식료품점, 호텔 등을 이용하며, 보안요원이나 다른 고객들과 마찰되는 상황들이 여러번 발생했습니다.

 

왜 마스크를 안 사용하는걸까요? 물론 마스크를 사용하면 답답하고 불편한건 모두에게나 같은 상황인데... 그럼에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이유는 나와 다른사람들의 안전까지 배려하는 모두의 최선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밴쿠버엔 마스크 의무화를 준수하지 않으면 230달러의 벌금까지 부과하도록 만들었습니다. 12세 이하, 마스크 착용을 못하는 질환을 가진 사람들을 제외하고요.

 

그리고 오늘 헨리는 마스크 사용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은 공공장소나 가게에 가지말고 온라인으로 쇼핑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코로나, COVID-19 이 말들이 언제 이세상에서 사라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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