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시리스 TOP10 - 뉴 암스테르담 (New Amsterdam)Review/엔터+ 2021. 4. 8. 06:00반응형
넷플릭스를 시청하고 있으니 자꾸 연속으로 드라마를 보게되어 ㅜㅜ 이제 안봐야지 했는데... 뉴 암스테르담의 결말이 궁금해서 다시 재연장하게되었어요. 한국에서도 의학드라마는 많았는데 이상하게 의학드라마는 뭔가 끌리는게 있는것 같아요.
그속에 사랑도 있고 절망도 있고 희망도... 병원은 여러가지 감정이 있는 곳인것 같아요.

여느 의학드라마랑 내용도 같겠지 하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연속 시청하고 있는데 자꾸 빠져드는 것은 무엇때문일까요?
뉴 암스테르담은 미국드라마로 2018년부터 시즌제로 방영된 드라마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 병원인 '뉴 암스테르담'에 맥스 굿원 새로 부임하게 되며 기존의 시스템을 확~ 바꿔버리는 이야기인데요. 이게 가능할까??? 라고 생각하다가도 감동적으로 이야기가 마무리 되어가는거 보면서 자꾸 다음시청을 계속 누르게 되네요. ▶▶▶▶

맥스 굿원 (라이언 이골드) : 오래된 공립병원에 새로 부임하게 된 팀장. 맥스의 첫번째 인사는 "How can I help you?"로 시작하며 부임 첫날 부터 기존의 의사들을 절반을 해고해버리면서 화려하게 문을 열어갑니다. 그리고 암에 걸린 맥스 ㅜㅜ

헬렌 샤프 (프리마 아저먼) : 의사 본연의 주업무보다는 TV쇼에 집중하는 의사 물론 TV쇼에 출연해서 병원에 후원기금을 모아와요. 그녀가 새로 부임한 맥스를 만나면서 의사 본연의 업무에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맥스의 주치의가 되어 암 치료를 시작하게 되는데 둘 사이에 모르게 흐르는 긴장감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묘하게 끌리는 그녀의 매력 ^^

로런 블룸 (재닛 몽고메리) : 사고가 나면 제일 먼저 만나게되는 응급실의 블룸! 응급실의 책임자!! 시즌 1 초반에는 의사로서의 활약성을 많이 보여줍니다. 그러면서도 입에 알약을 하나씩 때론 두세개 삼키는 것을 보며~ 뭐지?!?! 했는데...... 이것또한 이야기의 복선. 점점 갈수록 약에 의존하게되는 블룸에서 여러가지 성장과정까지 보여주는 인간적인 때로는 자기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블룸을 보며 응원하게 됩니다!!

이기 프롬 (타일러 러빈) : 고민이 있으면 이기한테 다 털어놓으면 해결책을 제시해 줄것 같아요 ^^ 드라마를 시청하는 동안 내내 가졌던 생각의 주인공인 정신과의사, 모든 의사들이 그렇겠지만 이기는 관찰력이 뛰어난것 같아요. 그래서 꼭꼭 숨겨논 환자들의 속 마음까지 이야기하게 만드는 정감가는 의사입니다. 그리고 비제이와의 씬에서는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는 그 둘만의 대화방식 재밌습니다.

어느덧 주인공들에게 빠져있다보니 시즌2까지 다 보게 되었네요
마지막 시즌에는 레이놀즈가 빠지면서 카시안 신(대니얼 대 킴)이 등장하는데요. 안타깝게도 지금 현재의 코로나 상황의 내용과 비슷해서 방영은 잠시 미룬 상황입니다. 대니얼 대 킴 또한 코로나에 걸리면서 완쾌가 되었지만, 그렇지 못한 다른 사람들에게 위로의 말과 응원의 메세지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조금더 현재의 상황이 나아지면 방영을 한다니 기다려야 겠지요.
그리고 기대되는 카시안과 헬렌의 이야기까지도요~
- 시즌 1 : 2018년 9월 25일 ~ 2019년 5월 24일
- 시즌 2 : 2019년 9월 24일~ 2020년 4월 14일
- 시즌 3 : 2021년 3월 2일~
제작자 : 에릭 맨하이머, 데이비드 슐너
출연 : 라이언 에골드, 프리마 애즈맨, 재닛 몽고메리, 조코 심스, 아누팜 케르, 타일러 라빈, 알레한드로 에르난데스
장르 : 도서 원작의 TV 프로그램
시즌1
1, 파일럿 에피소드
2. 의식
3. 급박한 순간들
4. 경계
5. 총상
6. 취기 그리고 원인
7. 도미노 효과
8. 세 개의 점
9. 얼마나 오래 걸리든
10. 6분과 7분의 차이 (1분차이가 이렇게 큰 차이가 있을줄을 몰랐습니다 lol)
11. 빈자리
12. 아니마 솔라
13. 우울
14. 버림받은 이들
15. 죽었다호마
16. 검을 든 왕
17. 안식처
18. 서쪽으로 8km
19. 행복
20. 막을 수 있었을까
21. 끝이 아니야
22. 루나 (루나를 만나면서 사고가 발생하네요)
시즌2
1. 당신 차례야 (주인공들의 사고의 이후)
2. 큰 그림
3. 교체
4. 공통분모
5. 카르만 선
6. 의로운 오른손
7. 훌륭한 병사
8. 마음이 원하는 것 (이 회차를 보면서 눈물을 많이 흘렸던것 같아요 ㅜㅜ)
9. 섬
10. 코드실버
11. 웃음 뒤에 숨다
12. 14년, 2개월, 8일
13. 공동묘지에서
14. 안식일
15. 이중맹검
16. 각자의 관점
17. 이륙
18. 시간의 문제 (방영하지 못하는 회차로 인해 카시안이 등장하는 이야기로만 마무리 지은 내용)
넷플릭스 시리즈 TOP 10
1. 누가 사라를 죽였을까 | 2. 이레귤러스 | 3. 뉴 암스테르담 | 4. 더 서펀트 | 5. 지니 앤 조지아 | 6. 빈센조 | 7. 리버데일 | 8. 블랙리스트 | 9. 설국열차 | 10. 귀멸의 칼날
〈자료 : 플릭스패트롤〉
반응형'Review > 엔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러브앤몬스터즈(Love & Monsters) :: 넷플릭스 (0) 2021.04.23 새도우 헌터스 : 더 모탈 인스트루먼트 (0)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