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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ley의 Christmas Glow 드라이브 스루 다녀왔어요Day&Tour 2021. 2. 4. 03:27반응형
-2021년 1월 23일에 다녀왔습니다 ^^-
연장되었다는 뉴스를 보고~
너무 빨리 매진되었던 글로우(Glow)에 다녀왔습니다
하단에 동영상 첨부했습니다 ^^
2020/12/22 - [Daily Life/Today&Event] - Glow Langley 이벤트 연장!!
Glow Langley 이벤트 연장!!
매해 이곳에 가서 크리스마스 느낌을 한가득 안고 왔는데, 크리스마스 라이트를 드라이브스루로 변경하면서 한정된 인원만 받더니 티켓 오픈한지 얼마 안돼 바로 매진 ㅜㅜ 그래서 글로우에서
easyvan.ca

요렇게 한차에 $29.99에 관람하는 동안
즐길수 있는 맛있는 팝콘과 미니도넛까지 줘요~
그리고 아주작은 ^^ 기념품까지

줄때는 요렇게 막대기에 걸쳐서
사람과의 신체접촉이 없게끔 해주고요
모든 티켓은 온라인으로만 구매가 가능!!

잘 겟잇하셔야 합니다 ^^
저 봉지안에는 맛있는 팝콘과 미니도넛
그리고 따로 구매한 글로우컵까지
글로우컵에는 안전상 음료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따로 준비해갔어요

입구에서 부터 보이는 클로우의 로고와 살짝살짝 보이는
크리스마스트리의 불빛이 설레게 만드네요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터널을 지날때가 제일 좋았어요 ^^

마법같은 터널을 빠져나오면 다른 테마를 가진
마을(?)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아이또한 즐거워하니 너무 다행입니다 ^^
눈으로도 보고 자기의 카메라 안에도 담고 ㅋㅋ
"카메라에 담지 마시고 보세요!!!"
했는데 자기도 신기하고 들떠서 그런지 ㅋㅋㅋ
카메라는 계속 ON상태

공지사항은 조형물앞에 STOP!! 하지마세요 인데
가끔 자동차안에 아이들이 즐거워해서그런지
잠깐씩 멈춰주는 다른 자동차에 의해
그 뒤를 따르는 저희차도 완전 서행중입니다 ^^
빨리가면 아깝잖아요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이 있네요

저는 왜 개인적으로 이 동화같은 장면이 마음에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
너무 귀여웠어요

숲속의 작은 요정들이 모여~ 합창도 하고
물론 음악소리는 없습니다 ^^

푸른 물결위에 아주큰 물고기와 연꽃까지

위에 동영상에도 있듯이 저는 터널 지날때가 제일 좋았어요

앗!!! 이 드레곤은 예전에 PNE에서 라이트 쑈할때 봤던 그 용과 흡사하네요

아이가 제일 좋았했던 지구모양의 라이트 ㅜㅜ
하지만 카메라에 다 담기는 너무 시간이 짧게 훅 지나가버렸네요
이때 아이의 패드에 용량이 꽉차서 자기 카메라에 못 담았다고
후진을 외친던게 생각이 나네요

이런 성안에 살면 춥겠지요??
그래도 마음만은 따뜻한 곳이였어요
내년에는 이곳에 코로나가 사라져 마음껏 크리스마스 라이트도 즐기며
드라이브스루가 아닌 가족과 연인과 마음껏 이곳에 머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기를 희망하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모두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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