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Tour
-
[이지밴의 하루] 바넷 마린 공원(barnet marine park)Day&Tour 2020. 11. 4. 06:38
정말 간만에 주말에 비가 안내려요~ 이런날 가만히 있을수는 없죠?! 그래서 오늘 하루 가까운 곳 먼저 한발한발 내딛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나와서 개도 잡고 (물론 다시 방생해주었습니다 ^^) 모래밭에서 시원하게 달리기도 한번해주고~ 조그마한 개들이 조개껍질안에 자기들만의 자기세상을 만들었네요 "이곳에서 열심히 크고 넓은 곳으로 가렴~" 작은 아이의 손에 담아보기도 하고~ 왠지모르게 저 불가사리가 이렇게 소리치는것 같았어요 " 간만에 물위에 올라와 편히 쉬는데 .... 날씨 간만에 좋아졌다고 나왔궁~ ㅋㅋ " 하면서 ㅋㅋ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그동안 참고참았던 바깥외출의 한을 조금이나마 풀어봅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휘슬러(Whistler Blackcomb)+조프리 레이크 주립공원(Joffre lakes)Day&Tour 2020. 11. 4. 06:20
: 이지밴의 여행일기 : 예전처럼 돌아다니고 싶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자중해야 하는 분위기이니 나도 모르게 사진만 보게 되네요 ㅜㅜ 언제 쯤이면 예전같은 일상생활이 가능해 질까요? 그 누구도 답을 알수 없는 시기에 맑은 공기 가득한 조프리 사진으로나마 다시 둘러보겠습니다 ^^;; 조프리 레이크 주립공원 Joffre Lakes 밴쿠버에 살면서 등산은 필수코스라고 하는데요 등산을 죽어라 싫어하는 제가 올라가기로 선택한 곳입니다 이곳은 아이들도 거뜬히 오를수 있는 1시간 정도의 초보자 코스라고 해서 굳은 결심과 함께 출발했습니다 주말에 오면 주차를 못한다고 해서 평일에 왔는데도 주차장에 자리가 없네요.. 그중 저 여기 있어요를 외치는 따끈따끈한 딱하나 남은 자리에 착석하시고~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초록물결..